....를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있길래 좋은 생각이다 싶어서 의논해보려고합니다.
한물 나간 장르의 책들이 고플때,
자기가 파는 장르의 역사가 궁금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요.
책 등록은 작가만 할 수 있게 해서 원치않게 책이 등록되는 일은 없도록 하고,
정보수정도 자신만이 할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합니다:)
※아래내용 추가
[이전 게시물의 정리]
익명게시판에 국내에서 발행된 동인지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제안이 나옴.
동인지의 역사를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하고,
지나간 장르와 현재 뜨는 장르를 모두 아울러 중고동인지를 검색하기 쉽게할 수 있음.
초기에는 국내의 모든 동인지를 정리하려는 시도였었기 때문에, 엔하위키처럼 누구든지,
언제나 자신이 낸 동인지와 구입했던 동인지를 불문하고 업데이트 할수 있게 하자는 이야기가 오갔음.
▼
원치않게 자신의 동인지 정보가 기록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등장.
(이유1. 동인활동은 떳떳한 것이 아님.
이유2. 자신의 동인활동이 기록에 남아 알려질 경우 직장생활에 불이익.
이유3. 누군가 악의적으로 남의 것을 업로드할 가능성
이유4. 사고가 생겨 장르를 뜬 경우처럼 자신의 족적을 남기고 싶지 않은 경우)
▼
자가등록제로 이야기의 방향전환(자신이 냈던 동인지)
반대의견을 받아들여 본인인증 과정을 거친뒤 본인이 낸 동인지만을 업데이트 할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
인증방법 1. 회원 가입 후 블로그or홈페이지or
인증방법 2. 회원 가입 후 관리자와 가입자만 아는 비밀 키워드나 비밀번호로
인증방법 3. 회원 가입 만으로 OK.
▼
페이지뷰관련 의견정리
한페이지 내에 한장르의 책이 전부 보였으면 좋겠다는 의견등장 -> 홈페이지 등록 서치처럼 하나의 책 = 하나의 글을 등록
------------------------------------------------------------
중간에 자가등록제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약간의 다툼? 트러블?..... 이 있어서
자리를 동네로 옮겨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게시판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입니다. 혹시 빠뜨린 것이 있을지도 모르지만^^;;ㅋㅋ
국내동인지를 정리하는 리스트가 한개쯤 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는 해요.
왜국에 비해서 국내 동인들과 관련된 자료가 굉장히 적기도 하구요.
최근들어 국내온리전들의 역대 리스트를 만드는 작업을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동인지 목록정리도 잘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두면 쓸모가 있을 듯 합니다.
댓글 '22'
익명
지금 손대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입력해야 하는 항목을 임의/필수로 각각 지정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필수: 장르/제목
추가(임의): 가격(예전에 나온 책을 소개만 하고 싶은 경우), 닉네임?
제가 갑자기 쓰려고 보니 떠오르지 않네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또한 카테고리를 여러 가지로 겹쳐 (거의 무한) 지정할 수 있는데 지금 테스트로는
카테고리1 원작출처 : 만화/애니/드라마영화/소설/순수창작
카테고리2 구입처 : 이벤트온리/통판/구두예약중/입금예약중
카테고리3 회지의 성격 : 만화/소설/일러스트집/기타
카테고리4 출간행사 : 각 행사이름/온리전/통판온리
카테고리5 기타 추가사항 : 예약특전있음/신간/구간/
등으로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기획이네요. 저도 여러가지 정보를 자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요. ㅎㅎ
다만 자기만 등록할 수 있다는 규정을 내세워도 서치 시스템으로는 본인 확인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회원 가입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등록한 동인지를 목록상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고, 자료를 열람한 기록, 관심이 있는 동인지를 즐겨찾기 식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도 있으니까요.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p.s. 이미 어딘가에서 논의가 되고 있었던 주제라면 기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익명
[이전 게시물의 정리]
익명게시판에 국내에서 발행된 동인지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제안이 나옴.
동인지의 역사를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하고,
지나간 장르와 현재 뜨는 장르를 모두 아울러 중고동인지를 검색하기 쉽게할 수 있음.
초기에는 국내의 모든 동인지를 정리하려는 시도였었기 때문에, 엔하위키처럼 누구든지,
언제나 자신이 낸 동인지와 구입했던 동인지를 불문하고 업데이트 할수 있게 하자는 이야기가 오갔음.
▼
원치않게 자신의 동인지 정보가 기록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등장.
(이유1. 동인활동은 떳떳한 것이 아님.
이유2. 자신의 동인활동이 기록에 남아 알려질 경우 직장생활에 불이익.
이유3. 누군가 악의적으로 남의 것을 업로드할 가능성
이유4. 사고가 생겨 장르를 뜬 경우처럼 자신의 족적을 남기고 싶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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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등록제로 이야기의 방향전환(자신이 냈던 동인지)
반대의견을 받아들여 본인인증 과정을 거친뒤 본인이 낸 동인지만을 업데이트 할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
인증방법 1. 회원 가입 후 블로그or홈페이지or
인증방법 2. 회원 가입 후 관리자와 가입자만 아는 비밀 키워드나 비밀번호로
인증방법 3. 회원 가입 만으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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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뷰관련 의견정리
한페이지 내에 한장르의 책이 전부 보였으면 좋겠다는 의견등장 -> 홈페이지 등록 서치처럼 하나의 책 = 하나의 글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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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자가등록제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약간의 다툼? 트러블?..... 이 있어서
자리를 동네로 옮겨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게시판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입니다. 혹시 빠뜨린 것이 있을지도 모르지만^^;;ㅋㅋ
국내동인지를 정리하는 리스트가 한개쯤 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는 해요.
왜국에 비해서 국내 동인들과 관련된 자료가 굉장히 적기도 하구요.
최근들어 국내온리전들의 역대 리스트를 만드는 작업을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동인지 목록정리도 잘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두면 쓸모가 있을 듯 합니다.
홈페이지서치 형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시판 형식이면 일일히 클릭해서 들어가봐야 하는데 서치형식으로 하면 한페이지에 한 장르의 책리스트가 전부 뜰수 있겠죠.
체크박스에 장르나 성향등을 체크할수 있도록하고, 배너그림이 들어가는 부분에는 책 표지 그림을 넣도록하면 좋을거같아요.